철령타일공장과 원산건재공장 준공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에서 철령타일공장과 원산건재공장을 일떠세웠다.

각종 타일과 기와,보도블로크 등의 생산에 필요한 능률높은 설비들이 갖추어진 공장들이 건설됨으로써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마감건재를 자급자족하며 지방건설,농촌건설을 밀고나갈수 있게 되였다.

철령타일공장과 원산건재공장 준공식이 2025년 12월 31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백성국동지,도와 원산시,안변군안의 일군들,근로자들,건설자들,공장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한편 이날 도안의 당,정권기관,관계부문 일군들은 새로 일떠선 원산고려약공장을 돌아보면서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효능높은 의약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끝)

www.kcna.kp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