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대혁명학원,칠골혁명학원 학생들의 《지덕체자랑모임-2025》 진행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주체혁명의 핵심골간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혁명학원 원아들의 자랑이 끝없이 꽃펴나는 속에 《지덕체자랑모임-2025》가 만경대혁명학원,칠골혁명학원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만경대혁명학원,칠골혁명학원의 일군들과 교직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조국을 위한 길에 한목숨 서슴없이 바친 아버지들을 참된 애국자,영웅으로 값높이 내세워주시고 그 자녀들을 혁명가유자녀교육의 최고전당으로 불러주시여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어버이로 모신것은 혁명학원 원아들의 제일 큰 자랑이라고 격정에 넘쳐 이야기하였다.

전국보통교육부문 교종별로보트경기-2025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들이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로보트들로 무대를 장식한데 이어 소년발명가,소년박사가 될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열심히 공부하여 전국적인 학과경연들과 전시회들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닌 학생들의 자랑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주체조선의 기둥감들로 튼튼히 준비해갈 혁명학원 원아들의 맹세가 가무 《우리 국기 우러러 소년단경례》 등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끝)

www.kcna.kp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