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책임일군으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보답할 일념안고 대학이 나라의 과학교육과 경제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으며 오늘도 조국의 부흥발전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고있다.
절세위인들의 각별한 사랑속에 김일성훈장수훈자로,원사,교수,박사로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겨온 그는 거듭 베풀어지는 당의 은덕에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