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백두산밀영에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쳐흐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사회안전성 지휘성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를 비롯하여 외무성,철도성,량곡관리성,김책제철련합기업소,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김일성종합대학,인민경제대학 등 각지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청년학생들이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혁명의 성지에 들어선 답사자들은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그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에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보았다.
백두산밀영고향집방문을 통하여 전체 답사자들은 조선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주고 지켜주는 력사의 고향집을 언제나 마음속에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승리를 앞당겨갈 맹세를 다짐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