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 주력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에서 새년도 농촌살림집건설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강화와 건설자재확보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도에서는 모든 시,군들에서 건설려단을 농촌건설의 주력으로 꾸리는데 모를 박고 기능공양성을 위한 기술학습을 진행하는것과 함께 건설장비들을 갖추고 각종 자재들을 확보하는데 힘을 넣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내밀고있다.

우시군,초산군 등에서는 능률적인 장비,기공구들을 건설려단들에 마련해주면서 공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만포시,룡림군에서 지방의 원료원천에 의거한 건재생산기지들의 능력을 확장하고 기술적으로 완비하여 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동신군,장강군,랑림군에서는 매일 많은 량의 블로크,기와를 생산하고있다.

위원군,자성군,성간군에서도 건설자재확보와 가공을 비롯하여 준비사업에 전력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