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는 쓰르비아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쥬로 마츄뜨 수상에게 15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