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발전부문에서 전력생산성과 확대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수력발전부문의 로동계급이 전력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수풍발전소에서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끌어올려 매일 계획보다 많은 전력을 생산하고있다.

허천강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설비들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물량에 따르는 부하분배를 과학적으로 하면서 능률적인 운영방법으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장진강발전소,태천발전소에서도 고수위,고효률운전을 보장하는데 주력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서 차단기,단로기교체를 계획적으로 진척시켜 무사고운전을 보장하고있다.

대동강발전소에서는 압력철관로정비를 깐지게 하고 설비운전과 조작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여 생산의 안정성을 유지하고있다.

남강발전소를 비롯한 여러 수력발전소의 로동계급도 발전능력을 개선하는데 관심을 돌리면서 전력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