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의 농업근로자들 원격교육을 통해 과학기술지식 습득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의 많은 농업근로자들이 농업대학들의 원격교육을 통하여 과학기술지식을 배우며 농촌기술혁명의 담당자로 준비해가고있다.
평양농업대학의 원격교육망에는 수천명의 농업근로자들이 망라되여있는데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올해에는 입학생수가 2배로 늘어났다.
강원도농촌경리위원회 학남농장과 귀포농장의 수십명의 농장원들을 비롯하여 도안의 많은 농업근로자들이 원산농업대학의 원격교육망에 망라되여 고등교육을 받고있다.
황해남도에서도 많은 농업근로자들이 김제원해주농업대학에서 원격교육을 받고있는데 해마다 그 수가 수백명씩 늘어나고있다.
이밖에도 수많은 농업근로자들이 청진농업대학,남포농업대학을 비롯한 농업대학들의 원격교육망에 망라되여 배우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