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16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1942년 2월 16일,이날이 있어 주체혁명의 명맥과 공화국의 백승의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고 조국땅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자랑스럽게 펼쳐질수 있었다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혁명의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모든 품격과 자질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만대에 길이 빛날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우리식 사회주의가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사상리론의 거장이시다.
시대성과 독창성,철학적심오성과 백과전서성,인민성으로 일관된 절세위인의 위대한 사상이 진군로를 환히 밝혀주었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의 불변침로에서 단 한치의 탈선도 없이 부흥강국의 새 지평을 향하여 굴함없이 전진해올수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조국땅우에 사상초유의 사상적일색화가 실현된 일심단결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세우신 《유일》의 기치아래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오직 수령의 사상과 령도만을 받들어나가는 혁명적규률과 기강이 확립되였으며 전체 인민이 하나의 뜻,하나의 발걸음으로 뭉쳐나가는 조선의 새 모습이 태여났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식 사회주의가 자력으로 부흥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우리 국가의 최강의 자위력과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있는 자립경제의 잠재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이룩하신 거룩한 업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만년토대로 하여 전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