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행복에서 기쁨을 찾으신 위대한 어버이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찾으신 단위는 무려 1만 4 290여개에 달한다. 그 길에서 그 어디를 가시여서도,그 누구를 만나시여도 위대한 장군님의 첫 물으심은 언제나 《인민들이 좋아하는가.》,《인민들이 기뻐하는가.》였다.

지금도 우리 인민이 격정속에 돌이켜보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있다.

2011년 9월 어느날 새로 건설된 보통문거리고기상점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갖가지 고기와 부위별로 포장한 제품들,각종 통졸임 등을 보시면서 제일로 관심하신것은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하는것이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상점의 봉사자들은 인민들이 무엇을 요구하며 무엇을 좋아하는가를 잘 알고 그에 맞게 상업봉사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우리 인민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 추운 겨울날씨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아주시였을 때였다.

유희장을 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유희기구앞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시며 인민들이 많이 오는가,인민들이 좋아하는가고 일군들에게 물으시였다. 인민들이 정말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 더없이 기뻐하시였다.

우리의 제품들로 꽉 채운 제2차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장 그리고 물고기생산량과 공급정형,물고기를 받은 군인들과 인민들이 좋아하였는가에 대하여 일일이 물어주신 어느한 양어장 등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시는 곳마다에서 사랑의 전설들이 꽃펴났고 인민의 행복은 나날이 커만 갔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은 인민의 행복속에 자신의 기쁨이 있고 삶의 보람이 있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깡그리 바쳐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끝)

www.kcna.kp (2026.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