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 성대히 진행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이 16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당 제9차대회가 진행되게 될 4.25문화회관광장으로 들어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박정천동지,리히용동지,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정경택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무력기관의 일군들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청년돌격대원들,인민군지휘관들,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리일환동지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을 당 제9차대회에 삼가 드리고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우리 청년들의 혁명정신과 투쟁본때,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무궁한 발전잠재력을 온 세상에 떨친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열렬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그는 모든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사랑하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번영을 위한 다음단계의 투쟁에서도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고 언제나 용감무쌍한 청년투사들답게 오늘의 이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갈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최룡해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김영삼동지,백학명동지,리현수동지 등이 수여받았다.

김일성훈장이 장철영동지,리성철동지,전학철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김정일훈장이 리동혁동지,홍윤철동지,김은철동지에게 수여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리창호동지,리명혁동지,장두일동지 등에게 수여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김태룡동지,성보현동지,홍동철동지 등에게 수여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이 21명에게,김정일청년영예상이 22명에게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1급이 64명에게,로력훈장이 54명에게,국기훈장 제2급이 570명에게,국기훈장 제3급이 1,476명에게,군공메달이 2,568명에게,공로메달이 764명에게 수여되였다.

결의토론들이 있었다.(끝)

www.kcna.kp (2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