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고려약공장들에서 약품의 가지수 확대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개건현대화된 시,군고려약공장들에서 지역의 특성에 맞는 효능높은 고려약들의 가지수를 늘이고 더 많이 생산하고있다.
《고려약공장제품전시회-2025》에서 우승한 평천고려약공장에서는 현재 180여종의 고려약을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갖추고있다. 황금잔잎쑥감기싸락약,눈피로회복영양액 등의 고려약들과 건강식품들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있다.
최우수기업으로 소문난 신양군영예군인고려약공장에서는 해마다 10여종의 고려약을 개발 및 생산하고있다. 공장에서는 인삼주사약을 비롯하여 인민들이 즐겨찾는 고려약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
대동강고려약공장,선교고려약공장,사리원고려약공장을 비롯하여 전국의 많은 고려약공장들에서도 고려약의 가지수가 늘어났다.(끝)
www.kcna.kp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