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젖소목장에서 젖제품생산 증가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농촌경리위원회 혜산젖소목장에서 젖제품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이고있다.
목장에서는 젖소사양관리를 과학화하여 새끼낳이률을 끌어올림으로써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젖소마리수를 1.5배로 늘이였다.
보리싹재배장의 운영을 활성화하여 젖소들에게 신선한 먹이를 먹임으로써 증체률을 높이였으며 매일 계획보다 많은 소젖을 더 생산하고있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분무건조식젖가루생산설비의 성능을 개선함으로써 젖가루의 품질과 실수률을 제고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우리소독과 예방접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지방에 흔한 약초들로 효능높은 수의약품을 만들어 리용하고있다.
한편 새끼밴 젖소들의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생산조건과 환경을 위생문화적으로 일신하기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