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집중강연선전대활동 활발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집중강연선전대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도당집중강연선전대원들이 농장원들과 일도 같이 하고 작업의 쉴참에는 격식없는 선전활동으로 당면한 밀,보리의 비배관리와 벼모판관리,모내기준비 등을 알심있게 해나가도록 고무하고있다.
송림시,연탄군을 비롯한 여러 시,군의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이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대중의 앙양된 투쟁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우리는 조선사람》,TV련속극 《백학벌의 새봄》의 주제가를 비롯한 노래들과 감화력이 큰 화술작품들을 배합한 사리원시당집중강연선전대의 현장예술선동도 전야마다에 새로운 혁신과 전진의 기운이 차넘치게 하고있다.
봉산군,곡산군 등의 집중강연선전대원들도 당정책의 진수를 깊이있게 반영한 강연선전을 진행하고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을 극복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심도있게 해설해주며 농장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떠밀어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