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하였다.
명간군,경흥군의 청년들은 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의 전위에서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갈것을 결의하였다.
청진시와 경성군,어랑군,경원군 등의 청년들이 시,군건설려단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탄원대오에는 광산과 농장 등에 자원한 회령시와 명천군의 청년들도 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4일 청진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공연이 있었다.
청년학생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