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차 건축미학토론회 진행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제18차 건축미학토론회가 13일 과학기술전당에서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되였다.

건설설계,건설감독,건설시공,도시경영,국토환경보호,산업미술부문 등 여러 부문의 일군들과 기술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국가부흥의 새 변혁시대와 주체건축》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먼저 선진적인 건설기술과 관련한 록화편집물시청이 있었다.

국가설계총국 처장 성일,건설건재공업성 부국장 박일훈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수도의 새 거리들과 대온실농장들,바다가양식기지들,지방공업공장들을 비롯한 거창한 창조물들이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솟아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동당시대의 문명을 상징하는 우리 식의 전형적인 건축양식을 창조하고 건설전반에 받아들이며 나라의 석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하여 그들은 해설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과 리론을 빛나게 구현하여 건설의 대번영기를 끊임없이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