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대학들에서 봄철나무심기 진행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대학의 학생청년들이 봄철나무심기에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을 바치였다.
피현국토관리대학,정주기술대학,강계사범대학,강계체육대학의 학생청년들은 올해에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을 위한 대중운동을 벌려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쟁취하였다.
평성공업기술대학,청진광산금속대학의 청년들은 잣나무,참대버드나무 등 여러종의 나무들을 심었으며 효과적인 식물성장촉진제를 리용하여 나무들의 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었다.
함북공업대학,구성공업기술대학의 학생청년들은 자체양묘장을 꾸리고 선진적인 재배방법을 활용하면서 나무모비배관리를 깐지게 하였으며 담당림을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보배림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정성을 기울이고있다.
남포교원대학,평성예술학원 학생들의 노력에 의하여 산림담당구역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뿌리를 내리였다.(끝)
www.kcna.kp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