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책시에서 건재생산기지건설 추진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 김책시에서 건재생산기지건설에 힘을 넣고있다.

시에서는 설계와 시공,설비,자재보장대책을 세우면서 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지도를 강화하고있다.

로력절약형,자재절약형공법들을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짧은 기간에 기초공사와 골조공사를 마무리하고 내외부작업을 다그치고있다.

과학자,기술자들의 사업조건,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해주면서 그들이 현실적가능성을 잘 타산하여 지방특색이 살아나는 건재개발과 생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도록 떠밀어주고있다.

한편 건재생산토대강화에서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고 설비제작 및 설치사업과 함께 공사가 끝나는 즉시 생산에 진입할수 있도록 기능공양성에 품을 넣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