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매일 수백t의 비료를 증산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증산투쟁이 벌어지고있다.

이곳 비료생산자들은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많은 무연탄을 절약하면서도 매일 계획보다 수백t의 비료를 더 생산하고있다.

성형직장에서 설비관리,기술관리를 개선하고 기능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강화하여 질좋은 봉탄을 생산하고있으며 발생로직장에서는 설비가동대수를 늘이고 대당 가스량을 증가시키면서 증산의 동음을 울리고있다.

가스청정직장,암모니아직장에서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중요설비들의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하면서 질좋은 암모니아생산을 늘이고있다.

뇨소직장 로동자,기술자들도 원단위소비기준을 극력 낮춤으로써 같은 원료를 가지고도 생산성을 제고하고있다.

농업근로자들에게 더 많은 비료를 보내줄 열의안고 출하직장의 로동자들은 비료포장과 출하속도를 높이기 위한 창의고안을 받아들여 생산실적을 올리고있다.(끝)

www.kcna.kp (202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