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량책베아링공장을 현지지도하신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량책베아링공장을 현지지도하신 50돐 기념보고회가 22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김철우동지,공장의 일군들,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량책베아링공장 지배인 정운남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75년 3월 23일 조업을 앞둔 공장을 찾으시여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며 공장안은 궁전과 같이,공장밖은 공원과 같이 꾸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공장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든 CNC설비들을 보아주시고 새 품종의 베아링들을 개발생산할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였으며 공장을 생산문화,생활문화의 본보기로 내세워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실현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강력한 건설력량을 무어주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주시면서 공장을 현대적인 베아링생산기지로 전변시켜주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당의 령도밑에 공장에서 지난 50년간 대중적기술혁신운동과 정비보강사업을 적극 내밀어 해마다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함으로써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베아링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령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더욱 빛내이며 당창건 80돐과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