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또다시 탄원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안의 90명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 진출할것을 결의해나섰다.

순천시,개천시,덕천시,북창군의 40여명 청년들은 석탄공업부문으로 탄원하였으며 평원군,증산군,숙천군의 청년들은 군건설려단,원료기지사업소들로 진출하였다.

양덕군과 문덕군의 청년들은 고속도로보수관리대,염소목장 등으로 나갈것을 결의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청년동맹일군들,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들이 현지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환송하였다.(끝)

www.kcna.kp (202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