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체육발전에 이바지하는 평양체육기자재공장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체육기자재공장은 나라의 체육발전과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고있는 종합적인 체육기자재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2016년 6월 1일 준공을 앞둔 공장을 찾으시였다.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체육기자재의 가지수를 늘이고 《대성산》상표를 가진 공장제품의 질을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서 나서는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공장에서는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제고하였으며 기술합평회,착상발표회 등을 조직하여 기술혁신안들을 생산에 도입하였다.

새 제품개발과 체육기자재의 질제고에서 뚜렷한 전진이 이룩되였다.

공장에서는 체육인들의 나이와 성별,체질적특성에 맞게 육체훈련을 과학적으로 진행하는데 효과적인 다양한 형태의 훈련기재들을 제작하여 체육교수훈련단위들에 보내주었다.

기술자,로동자들은 체육기자재들의 도안과 설계를 선행시키고 공정별에 따르는 가공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였다.

공장은 2중3대혁명붉은기집단으로 자라났으며 3중모범기술혁신단위,모범체육단위 등의 영예도 지니였다.

공장에서는 지난 기간 80여종에 200여점의 새 제품을 개발하였으며 해마다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끝)

www.kcna.kp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