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여개의 시,군과 1 800여개의 농장이 기본면적의 벼모내기 결속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해 최우수농업군,최우수농장의 영예를 지닌 만경대구역,송림시,락랑구역 송남농장,강서구역 청산농장을 비롯한 90여개의 시,군과 1 800여개의 농장들에서 기본면적의 벼모내기가 결속되였다.
원가절약형,로력절약형,부지절약형농법인 온실에서의 벼모기르기방법을 도입한 평양시가 모내기에서 앞장섰다.
황해남도의 90여개 농장이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끝냈다.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황해북도,남포시에서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매일 많은 면적의 포전에 모를 냈다.
평안북도,함경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모판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모내기를 다그치고있다.
강원도,함경북도,개성시 등의 많은 농장들에서도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결속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