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있는 축구선수후비들을 키워내는 평양국제축구학교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풍치수려한 릉라도에 위치한 평양국제축구학교는 축구에 재능있는 학생소년들이 마음껏 배우며 생활하는 축구선수후비양성기지이다.

학교는 몸소 터전을 잡아주시고 명칭도 《평양국제축구학교》로 명명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은정속에 2013년 5월 31일에 문을 열었다.

개교후 학교를 찾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나어린 학생들의 심리와 생리적특성에 맞게 교수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여 전망성있는 축구선수후비들을 키워낼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학교에서는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교육내용과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하여 전망성있는 축구선수후비들을 키워내고있다.

학교의 학생들은 지난기간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14살미만 소녀지역별선수권대회(동아시아지역),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14살미만 소년축전(동아시아지역)을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우승을 쟁취하였다.

학교의 많은 졸업생들은 현재 국내의 관록있는 선수단,체육단들에서 우수한 경기조직자,득점명수로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와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의 우승에 기여한 유정향,김원심 등 여러 선수도 이 학교에서 축구기초기술을 련마하였다.(끝)

www.kcna.kp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