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당작물,기름작물재배면적 증가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공예작물재배면적확장과 비배관리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지방공업발전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 군중적으로 활발히 전개되는 속에 도적인 당작물,기름작물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1.2배로 늘어났다.

도에서는 모든 시,군들에서 자체의 경제발전공간을 확대하며 원료기지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와 생산성제고를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밀고나가도록 정책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시,군원료기지들을 전망성있게 꾸리고 정보당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당,정권기관 일군들은 적지들을 찾아 공예작물재배면적을 늘이면서 선진적인 영농방법도입과 농기계보장에 관심을 돌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