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비물질문화유산 정방채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방비물질문화유산들중에는 황해북도의 특산인 정방채도 있다.

무우절임을 가지고 만든 대중식료품인 정방채는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문화를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의의를 가지는것으로 하여 2017년에 지방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되였다.

사리원시 정방식료생산협동조합에서는 여러가지 남새로 우리 인민이 예로부터 즐겨먹던 장절임을 비롯한 부식물들을 생산하고있다.

정방채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다심하신 손길이 어려있다.

1971년 5월 어느날 사리원시 정방식료생산협동조합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합에서 생산한 식료가공품이 괜찮다고 치하해주시였다.

이날 인민들속에 잘 알려진 무우절임을 가지고 만든 제품을 보시고 몸소 이 제품에 《정방채》라는 이름을 지어주시였다.

이때부터 수수한 무우절임으로 만든 제품은 온 나라에 소문나게 되였다.(끝)

www.kcna.kp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