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풍호기슭에 일떠선 과학자궁전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풍치수려한 연풍호기슭에는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을 위한 휴양소가 있다.

연풍호반에 멋진 건축미를 자랑하며 특색있는 외랑을 펼치고 자연풍치와 어울린 연풍과학자휴양소에는 휴양생들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있다.

다용도야외운동장에서 서로의 승부를 겨루며 정구와 바드민톤 등 체육경기를 진행하고 휴양기간 떠오른 좋은 과학적착상발표와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협의실에서 열기띤 론쟁을 벌리는 휴양생들의 모습은 과학자궁전의 류다른 풍경을 더해주고있다.

국가과학원에 대한 현지지도를 마치신 길로 연풍호에 나오시여 과학자,기술자들이 휴식할수 있는 휴양소의 위치를 확정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다심하신 사랑속에 휴양소는 명당자리에 자리잡게 되였다.

2014년 5월 어느날 휴양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휴양소의 모든 건물과 시설들을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으며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건설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과학자휴양소 문주도 특색있게 세우고 철도역도 잘 건설하며 다용도체육시설,편의봉사시설들도 갖추어주는것을 비롯하여 휴양소를 훌륭히 꾸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휴양소는 불과 4개월 남짓한 기간에 일떠서게 되였다.(끝)

www.kcna.kp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