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제품의 가지수 확대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량강도의 새 지방공업공장들에서 들깨과자와 옷린스를 비롯하여 수십가지의 새 제품을 개발하였다.

김정숙군식료공장에서는 지역에 흔한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조업초기에 비해 제품의 가지수를 2배이상 늘이였다. 얼마전 전국적인 범위에서 진행된 전시회에서 군에서 생산한 잣술,잣과자,돌배향단물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형직군에서도 산나물과 산열매 등을 리용하여 인민들이 선호하는 새 제품,특산품을 더 많이 개발하는데 주력하였다. 군식료공장에서 개발한 새 제품인 호박씨기름은 군내주민들은 물론 도소재지를 비롯한 다른 지역들에서도 인기있는 제품으로 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