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의 만경대지구에는 학생소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과외교육교양기지,인재교육의 원종장으로 꾸려진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자리잡고있다.
우리 학생소년들이 안겨사는
이곳으로는 날마다 수많은 학생소년들이 찾아와 자기의 희망과 소질에 따라 마음껏 재능을 꽃피우고있다.
개건후 지난 10여년간 궁전에서는 132만여명의 학생소년들이 과외소조활동을 진행하였으며 그 과정에 국가기술기능급수소유자 1 400여명을 비롯한 수천명의 재능있는 과학자,예술인,체육선수후비들이 자라났다.
궁전의 소조원들은 제23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소년부류경기에서 금메달 4개,은메달 2개를 쟁취하고 제33차 국제어린이 및 청소년예술작품축전에서 특별상을 수여받았다.
1989년에 일떠선 궁전은 2015년에 더욱 웅장화려하게 변모되였다.
수백건에 달하는 형성안을 몸소 지도해주시고 공사정형을 수시로 료해하시며 은정어린 조치들도 취해주시였다. 개건된 궁전을 돌아보실 때에는 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되는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소조원들의 밝은 웃음과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대할수록 이곳 교직원들은 궁전에 새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