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활동 활발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지방발전20×10비상설중앙추진위원회,석탄공업성,간석지건설지휘조,단천발전소건설사단지휘조에 파견된 2월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들이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과학자,기술자들은 지방일용품공장에서 리용할 비누포장설비를 제작하고 종합분석설비와 각종 뽐프들을 국산화하기 위한 탐구전을 전개해나가고있다.
탄광들에서 발파효률을 높일수 있는 발파방법을 연구하고 현장도입시험을 통해 그 과학성과 효과성을 확증하였으며 유압식막대동발천공기의 성능을 개선하여 굴진속도를 높일수 있게 하였다.
간석지흙을 리용한 경화제를 연구도입하여 륜전기재들의 안전운행을 보장하였으며 간석지건설속도를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발파방법들을 탐구적용하였다.
여러 발전소의 통합자동화체계도 구축하고 시운전을 보장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