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서의 금연활동

(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5월 31일은 세계금연의 날이다.

이 날에 즈음하여 세계보건기구는 《유혹의 허울을 벗기다-니코틴과 담배중독을 막자》라는 주제를 제기하고 각국이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니코틴과 담배의 해독성을 잘 알고 금연활동에 적극 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2020년 11월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금연법이 채택되였으며 금연연구보급소를 통한 금연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평양시 서성구역에 위치한 금연연구보급소는 각 도에 분소들을 전개하고있다. 이곳에서는 사람들에게 몸안의 니코틴함량과 흡연으로 인하여 생긴 여러가지 질병들의 진단 및 금연방조가 화상을 통하여 진행되고있으며 니코틴의존성평가프로그람을 개발하여 상담에 리용함으로써 흡연자들이 자신의 상태를 잘 알수 있게 하고있다.

이와 함께 《금연》홈페지를 통하여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해로운 작용과 담배를 끊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들에 대하여 알려주고있다.

니코틴중독을 해소시키는데 좋은 금연영양알 등을 생산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있다.

금연에 대한 각종 선전물들을 보급하고 보건성과의 련계밑에 전국적인 흡연률조사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