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체육부문,공장의 일군들,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지배인 장석하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2016년 6월 1일 공장을 찾으신
경영활동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여러 차례에 걸쳐 생산활성화를 위한 국가적인 대책도 세워주신 절세위인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공장이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분기하여 우리 인민들과 체육인들이 선호하는 체육기자재들을 더 많이,더 훌륭하게 개발생산하는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