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녀맹조직들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더해주는 선전선동활동 전개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녀맹조직들에서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총진군을 힘있게 고무하는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새해 첫날부터 현재까지 300여개의 공장,기업소,농장들과 주요장소들에서 사상공세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뜻깊은 올해를 계속적인 발전과 줄기찬 성공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평천구역,락랑구역 등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평양화력발전소,동평양화력발전소에서 선동공연무대를 펼쳐 깨끗한 량심과 헌신으로 수도의 불빛을 지켜가는 전력생산자들에게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형제산구역,강동군의 녀맹조직들에서는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흑령탄광 등에 달려나가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넘겨주고 힘있는 경제선동으로 탄부들을 석탄증산에로 불러일으켰다.

만경대구역,순안구역,삼석구역,강남군의 녀맹원들은 올해 농사를 잘 짓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농업근로자들에게 해설해주고 일도 같이 하면서 농사차비로 들끓는 전야마다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선교편직공장 등에서 이룩되고있는 생산성과속에는 선동활동을 참신하게 벌리며 로동자들의 투쟁기세를 배가해준 선교구역,서성구역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의 노력이 깃들어있다.

대동강구역,동대원구역,모란봉구역,사동구역을 비롯한 시안의 녀맹원들의 기백넘친 출근길선동도 애국의 일념을 안고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창조해가는 근로자들을 고무해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