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피복용 생물분해성종이생산공정확립을 위한 사업 심화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과학농사추진조에서 토양피복용생물분해성종이생산공정을 확립하여 농업생산의 지속적인 장성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과학농사추진조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종전에 비해 종이의 생산성을 2배이상 높이면서도 에네르기와 로력을 훨씬 절약할수 있는 새로운 생산기술을 완성하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 특히 밭에서뿐 아니라 논에서도 리용할수 있는 피복종이생산기술을 완성하여 그 도입면적을 훨씬 늘일수 있는 기술적담보를 마련하는데 주력하고있다.
지방원료에 의거하면서도 사용이 지속가능한 피복기술을 개발완성하며 그것을 전면적으로 도입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인 문제들도 풀어나가고있다.
도,시,군들에서 짧은 기간에 토양피복용생물분해성종이생산시설을 갖추고 생산을 늘이도록 하기 위한 사업도 조직전개되고있다.
삼천군과 문덕군,회령시를 비롯하여 이 사업에서 앞서나가고있는 지역들의 성과와 경험을 소개일반화하여 각지에서 자체의 실정에 맞게 설비제작과 생산정상화를 밀고나가도록 하고있다.
과학농사추진조에서는 토양피복용생물분해성종이생산공정확립을 위한 보여주기를 조직진행하여 일군들과 기술자들의 안목을 넓혀주고 새 기술을 보급하기 위한 사업에도 주목을 돌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