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세포군과 김화군의 여러 농장에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일떠섰다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의 농촌들에서 새집들이소식이 련일 전해지고있는 속에 강원도에서도 현대적인 농촌문화주택들이 계속 일떠서고있다.
산골마을의 유정한 정서와 어울리게 세포군 현리축산농장,신평축산농장과 김화군 오성산농장,초서농장에 아담하게 건설된 문화주택들은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우고 드팀없이 추진하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의 자랑찬 결실이다.
강원도와 세포군,김화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농장마을들이 들썩하게 행복의 노래소리,웃음소리가 울려퍼지고 일군들이 새집의 주인들을 찾아 축하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