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 새 가사들 창작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이 우리 당을 흠모하며 따르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을 반영한 새 가사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가사 《인민이 드리는 송가》는 창당 첫 시기부터 장장 수십성상 위민헌신의 대경륜을 아로새기며 이 땅우에 강대하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고 끝없이 빛내여주는 조선로동당의 불멸의 업적을 감명깊게 새겨주고있다.

가사 《인민의 어머니》는 로동당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려는 우리 인민의 지향을 담고있다.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가고 인민은 당정책의 덕으로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가사 《나의 생활 나의 행복속에》의 구절마다에 비끼여있다.

조국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의 선봉에서 결사관철의 정신과 불같은 혁명열로 참된 생의 자욱을 새겨가는 보람찬 길에 당원의 진정한 영예가 있음을 철학적으로 깊이있게 해명한 가사 《나는 조선로동당원》도 있다.

가사 《당중앙따라 천만리》는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가고갈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를 보여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