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림업관리국 통나무생산에서 혁신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림업관리국의 로동계급이 겨울철통나무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관리국안의 림산,갱목생산사업소 근로자들의 헌신에 의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수천㎥의 통나무가 더 생산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화평림산사업소에서는 림지선정을 바로하고 공정간맞물림을 빈틈없이 하면서 보름 남짓한 기간에 년간나무베기,사이나르기계획을 50%이상 해제꼈으며 마감나르기실적도 끌어올리였다.

랑림림산사업소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을 방법론있게 벌리는것과 함께 륜전기재들의 실동률을 제고하여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강계갱목생산사업소,성간림산사업소의 로동자들은 산지조건에 맞게 합리적이고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생산을 늘이였다.

자성림산사업소,송원갱목생산사업소,위원갱목생산사업소 등에서도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이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