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평천구역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평양시 평천구역 미래동 86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김경선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사랑의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평범한 늙은이를 위해 베푸는 어머니당의 은덕에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평천구역당위원회 일군들과 가족,친척들,마을사람들로 할머니의 집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일제식민지통치시기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어린 시절부터 피눈물나는 종살이를 강요당해야만 했던 할머니는 조국이 해방되여서야 나라의 진정한 주인이 되여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었다.

수십년간 맡겨진 혁명초소에서 성실히 일해왔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를 위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고있는 로인을 누구나 존경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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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cna.kp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