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의 청년들 당정책관철의 전구들로 탄원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당정책관철로 들끓는 전구들에 탄원하였다.
염주군과 박천군 등의 청년들은 조국의 대지를 사회주의리상촌으로 훌륭히 꾸려갈 한마음을 안고 농장들로 진출하였다.
구성시,신의주시,창성군,천마군,선천군,곽산군을 비롯한 도안의 많은 청년들이 원료기지사업소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철산군,동림군,녕변군,운전군,대관군 등의 청년들도 해당 지역의 건설려단에 탄원해나섰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5일 신의주시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