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공장,기업소들에서 대중적설비관리운동 전개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로동계급이 대중적설비관리운동을 전개하여 증산의 담보를 마련해나가고있다.

혜산세멘트공장의 로동계급은 대형분쇄기들을 비롯한 많은 설비들의 정비보수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고 새년도 계획수행의 토대를 구축하였다.

혜산림업기계공장에서는 중주파유도로 등의 대보수를 끝내고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고있다.

경성전기기구공장,라남탄광기계공장의 로동자들은 설비조작과 기대운전을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가동시간을 늘임으로써 생산성을 높이고있다.

봉학식료공장,평성가방공장의 종업원들은 기계설비의 기술적성능이자 곧 생산물의 질이라는 관점을 지니고 설비들의 기술개조를 다그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선교편직공장,평성고무줄공장에서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제고를 설비관리개선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기능공양성사업에 힘을 넣어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각지 공장,기업소들에서 설비관리운동이 벌어지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