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와 황해남도,남포시의 녀맹원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진출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겨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충성과 애국의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갈 열망이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각지 녀성들속에서 분출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경축연설을 무한한 격정속에 접한 평안남도와 황해남도,남포시의 수많은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용약 진출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녀맹원들은 남편들과 함께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에서 부부혁신자의 영예를 떨쳐갈 일념안고 탄광으로 자원해나섰다.

알곡증산으로 우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려는 애국적열정은 사회주의농촌으로 진출한 숙천군과 증산군,대동군,안주시 녀성들의 마음속에도 깃들어있다.

장연군,청단군,은률군의 녀성들은 지방공업공장과 원료기지사업소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키려는 애국자들의 대오에는 농촌에 탄원해나선 배천군의 녀성들도 있다.

룡강군과 온천군의 녀맹원들은 지방공업공장과 원료기지사업소들로 진출하였다.

천리마구역,대안구역,강서구역,와우도구역,항구구역의 가두녀성들도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등에 보내줄것을 녀맹조직에 청원하였다.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새로운 혁명초소들로 떠나가는 녀성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