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문에서 농기계수리정비 추진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기계수리정비를 추진하고있다.

황해남도 연안군,배천군,안악군에서 자체의 기술력량과 생산토대에 의거하여 필요한 부속품들을 생산보장하면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함경북도 청진시,온성군,길주군에서 뜨락또르들의 성능을 개선하는데 모를 박고 능률적인 가공방법과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이면서 모든 작업을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다.

평양시에서 기능공들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키면서 뜨락또르수리정비에 주력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평안남도,평안북도 등지에서도 뜨락또르들의 대,중,소수리를 질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각종 농기계수리정비와 농기구확보사업을 병행시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