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살림집건설에서 집단적혁신 창조

(평양 8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이 제시한 농촌혁명강령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창조대전이 함경북도안의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서 활력있게 벌어지고있다.

도와 시,군의 일군들,건설자들은 농촌살림집기초공사를 결속한데 이어 벽체축조와 층막공사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회령시에서 창효리의 120여세대 단층,소층살림집기초굴착과 콩크리트치기를 10여일만에 끝낸 기세로 건축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사수리의 농촌살림집건설계획을 면밀히 세운 경원군에서는 매일 공사계획을 110%이상 수행하고있다.

경흥군에서는 송항리의 살림집건설에 동원된 시공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면서 공정별에 따르는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하여 모든 건설자들이 낡은 경험주의를 일소하도록 하고있다.

길주군에서는 길송리의 살림집건설을 일정계획대로 추진하기 위하여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김책시,어랑군을 비롯한 시,군들에서도 농촌살림집건설에 박차를 가하면서 건재품생산을 따라세우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끝)

www.kcna.kp (주체11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