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건의 과학기술성과,첨단기술제품들이 나왔다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수십건의 연구성과들에 국가과학기술성과도입증서가 수여되고 여러개의 지적제품들이 첨단기술제품으로 등록되였다.

여러 대학,과학연구단위에서는 산소열법용광로의 기술경제적효과성을 갱신할수 있는 기술,수력발전소들의 운영효률을 높이고 고효률,고수위운전을 보장할수 있는 연구방법 등을 개발완성하여 철생산기지들에서 원료소비를 최적화하고 전력생산을 정상화하는데 기여하였다.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공정설계를 보다 과학화하고 작업량계산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보장할수 있는 실리있고 우월한 설계방법이 확립되였으며 우리 나라에서 생산되는 밀가루로 맛좋은 밀가루제품들을 만들수 있는 부질강화제가 개발되였다.

희토류개량제를 리용한 저합금고강도강용접봉,부선강화제 등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첨단기술제품들도 나왔다.

한편 평안남도 숙천군과학기술위원회에서 콩크리트세기를 높일수 있는 첨가제를 개발하여 지방건설에서 실지 은을 낼수 있게 하였다.

이 첨가제는 세멘트량의 0.3%만 넣어도 일반세멘트의 누름세기를 1.2배이상 증가시킬수 있다고 한다.

여러 차례의 시험을 통하여 그 효과성이 검증된 첨가제는 지금 건설현장들에서 널리 쓰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