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8)
금강산선수단 권투선수 방철미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체육인인 금강산선수단 권투선수 방철미가 2025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로 되였다.
이번까지 무려 10대최우수선수의 영예를 5차례 지닌 그는 2018년에 이어 2025년 국제권투련맹 세계녀자권투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여 2중세계선수권보유자로 되였다.
지난해의 대회에서 그는 정확한 타격을 가하여 맞다든 여러명의 상대선수들이 셈세기를 받게 함으로써 무쇠주먹의 위력을 과시하였다.
세계급의 선수,당당히 세계선수권을 또다시 쟁취할수 있는 훌륭한 선수라는것이 방철미선수에 대한 국제권투련맹 성원들의 견해이다.
그는 평안북도 정주시의 평범한 농장원가정에서 태여났다.
정주시청소년체육학교(당시)에서 권투기초기술을 배운 그는 전국적인 경기들에서 두각을 나타내여 전문가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기간 그는 2021년의 공화국선수권대회와 제18차,제19차 아시아경기대회,제33차 올림픽경기대회를 비롯한 국내국제경기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는 3중세계선수권보유라는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오늘도 훈련에 열중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