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 파견된 인민군군인들 종합봉사소골조공사 추진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들이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들에 포함되여 20개 시,군들에서 일제히 일떠서고있다.

각지에 파견된 군인건설자들이 종합봉사소들의 기초공사를 질적으로 완결한데 이어 골조공사에 진입하여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강남군종합봉사소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이 건설기계와 장비들의 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공정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면서 골조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선천군종합봉사소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은 맡은 공사대상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우기 위해 분투하고있다.

은률군과 신흥군에 파견된 군인건설자들이 건축물의 매 요소를 질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판문구역,송화군,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를 비롯하여 여러 지역에 파견된 군인건설자들도 맡은 종합봉사소골조공사에서 새 기준,새 기록을 세워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