륜전기계공업부문에서 새 제품개발을 위한 실력경쟁 전개

(평양 4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륜전기계공업부문에서 새 제품개발을 위한 실력경쟁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락원기계종합기업소의 기술집단은 능력이 큰 자동차기중기의 작업팔,선회대판을 비롯한 부분품제작에 필요한 지구,장비들의 설계를 다그치고있다. 계통별,장치별로 가공정밀도를 정확히 보장하며 기술경제적지표들을 갱신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적극화되는 속에 뜨락또르용 물랭각기의 계렬생산준비사업도 추진되고있다.

금성뜨락또르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기술자들은 동작믿음성과 실수률을 제고하는데 모를 박고 성능이 향상된 벼종합수확기 등을 다량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 한편 여러가지 농기계시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지혜와 정열을 바치고있다.

소형농기계생산종합기업소에서는 모내는기계의 중요부분품을 새롭게 만들어낼 목표를 내세우고 현존능력을 활용하면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희천정밀기계공장,순천기관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연료뽐프,분사기,기관을 비롯하여 새로운 농기계제작에 요구되는 협동품을 보장하기 위한 개발경쟁,실력경쟁열기를 고조시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