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외교양기지들에 어려있는 어버이사랑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다심한 사랑은 학생소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인 소년단야영소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13년 5월 19일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여 소년단원들의 야영생활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면서 이곳만이 아니라 전국의 야영소들과 소년궁전,소년회관들도 훌륭히 개건하자는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은정속에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사시장철 야영생들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세상에 둘도 없는 세계일류급의 종합적인 학생과외교양기지로 새롭게 변모되였다.

풍치수려한 룡악산기슭에 자리잡은 만경대소년단야영소도 후대들을 위하여서는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아버지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아이들의 멋쟁이궁전으로 보란듯이 꾸려졌다.

모든 건축물들이 바다를 끼고있는 지대적특성에 맞게 보다 훌륭히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에서 학생소년들은 희열과 랑만에 넘쳐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고있다.

연풍호,장자산,경포,서흥호 등 경치좋은 곳마다에 꾸려진 소년단야영소들에도 아이들을 위해 바쳐가시는 아버지원수님의 끝없는 사랑의 세계가 어려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나라의 곳곳에 일떠선 야영소들에서 학생소년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비약하는 조국강산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