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외교양기지들에 어려있는 어버이사랑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다심한 사랑은 학생소년들을 위한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인 소년단야영소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풍치수려한 룡악산기슭에 자리잡은 만경대소년단야영소도 후대들을 위하여서는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는
모든 건축물들이 바다를 끼고있는 지대적특성에 맞게 보다 훌륭히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에서 학생소년들은 희열과 랑만에 넘쳐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고있다.
연풍호,장자산,경포,서흥호 등 경치좋은 곳마다에 꾸려진 소년단야영소들에도 아이들을 위해 바쳐가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