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83년 7월 어느날 평양시에 새로 건설하는 북새거리(당시)의 형성안을 보아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형성안을 보니 살림집들사이가 지내 넓고 립체감이 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북새거리에 4 000세대는 지어야 한다고,그래야 철거하게 된 수천세대에 집을 주고도 남게 된다고 교시하시였다.
가을부터 단층집들을 정리하고 이듬해 봄부터 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철거세대주민들의 불편한 생활을 념려하시면서 이들에게 북새동주민이라는 증서를 따로 만들어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를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자책을 금할수 없었다.
낡은 집을 헐고 새 집을 짓자면 누구나 한동안은 불편한 생활을 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하면서 관심을 돌리지 못하였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인민들이 겪게 될 사소한 불편도 헤아리시여 새 집을 지어줄것을 담보하는 북새동주민이라는 증서까지 만들어주자고 하시는것이였다.
이리하여 북새동에서의 살림집건설은 철거될 주민들에게 주민증서를 나누어준 후 본격적으로 추진되게 되였다.
북새동주민증서,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의 보금자리를 약속하신 사랑의 증서였다.(끝)
www.kcna.kp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