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학적인 비유법을 구사하시며 하신 당부
이전보다 제품의 질이 좀 나아지기는 하였지만 아직 두텁고 색이 희지 못하며 규격도 일정하지 못하였다.
계속하시여 도자기를 만드는 일은 섬세성과 정밀성을 요구하는 하나의 예술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 제품의 질을 지금의 3점수준에서 5점수준으로 높일수 있겠는가고 물으시였다.
확신에 찬 로동자들의 결의를 들으시고 나서 그이께서는 공장을 떠나시였다.
비판이나 추궁이 아니라 해학적인 비유법으로 하시는 그이의 교시에 공장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커다란 량심상의 가책을 받고 그후 도자기의 질을 개선하고 그 가지수와 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끝)
www.kcna.kp (2026.05.14.)